본문 바로가기

  • Home
  • 미디어센터

미디어

세종 올케어|복지관까지 확대되는 AI 돌봄 서비스,‘세종 올케어’로 한발 앞선 복지 실현
작성일 2025-06-13

 


지난 6월 4일, 세종네트웍스는 영중종합사회복지관 및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세종 올케어(SEJONG All-care)’ 서비스 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자체 중심으로 운영되던 AI 기반 돌봄 서비스가 복지관과 같이 생활에 밀접한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데요. 특히 복지관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서적 지원과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인 만큼 ‘세종 올케어’ 도입은 고립 위기 가구를 더욱 세밀하게 발굴하고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영중종합사회복지관-세종네트웍스-네이버클라우드, ‘세종 올케어’ 제공 MOU 체결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중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시에서 100번째로 개관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1인 가구, 저소득층, 고령 주민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탁, 안마, 이·미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기초생활 안정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죠.
이번 ‘세종 올케어’ 도입은 복지관이 추진 중인 의 일환으로, 영등포동, 영등포본동, 여의동 내 고립 위기 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세종네트웍스와 복지관은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건강, 돌봄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세종 올케어’ 서비스란?

‘세종 올케어’는 2025년 2월 출시된 AI 기반 돌봄 서비스로, AI 안부 전화 케어콜에 돌봄 모니터링앱과 관제 출동 시스템을 결합한 통합 돌봄 서비스입니다. AI 케어콜은 주기적으로 건강, 식사, 수면 상태를 확인하며 돌봄 대상자와의 이전 대화를 기억해 개인화된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만약 케어콜 통화 중 건강 이상을 호소하거나, 앱을 통한 생활 반응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관제센터에서 즉시 이상징후를 파악하고 필요 시 현장에 출동해 대응합니다. 


<세종 올케어 주요 기능>
- AI 돌봄전화(케어콜): 주기적인 AI 전화로 건강, 식사, 수면 등 안부 확인
- 생활 반응 모니터링: 전용 앱을 통해 통화 이력, 앱 사용 시간, 충전 여부 등 생활 데이터 감지
- 관제 연계 출동 시스템: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대응 및 119, 112 등과 연계해 출동 조치 


현재 AI 안부전화 기반 케어콜은 전국 140여 개 지자체에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으며, 복지관에서도 점차 도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중종합사회복지관 외에도 경상북도 여성장애복지관, 보은군 노인장애복지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AI 돌봄 서비스의 효과를 체감하고 있어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정서 케어와 긴급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면 지금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상담을 신청해보세요!